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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어일지

새로운 영어 학습 개념 공개 - 깨달은 자의 외침-27

 


☆ 혁신적인 영어 학습 개념 - 99% 성공하는 영어 학습법 

모든 일은 동기 부여가 중요하다고 한다. ‘동기’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일이나 행동을 일으키게 하는 계기를 말하고 ‘부여’는 사람에게 권리, 명예, 임무 따위를 지니도록 해주거나 사물이나 일에 가치, 의의 따위를 붙여주는 걸 말한다. 어려운 말로는 명분이라고 한다. 명분의 사전적의미는 사전을 찾아보자면..

여기까지는 서론이었다. 그래, 사실 안읽어도 되는 문단이었다... 

 

살려주세요.

 

오늘 밥을 먹다가 영어 학습에 대한 혁신적인 개념이 떠올랐다. 이 새로운 학습개념은 우리가 그동안 일반적으로 행해왔던 영어학습방법의 패러다임을 정면으로 거부하는 충격적인 개념이다. 이 개념을 충실히 이해 한다면 영어를 포함한 당신의 모든 계획을 별다른, 또는 특별한 ‘동기 부여’ 없이 꾸준히 행할 수 있는 거대한 힘을 얻을 것이다. 

자. 이제 그럼 마음의 준비를 하시라. 공개에 앞서 새로운 개념을 온몸으로 받아들일 준비를 하시라.  

두둥! 공개하겠다. 

그거슨 다름 아닌 바로 ‘먹는 영어’ 다. 그렇다. 영어는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먹는 것이다. 학습은 뭔가를 배워서 익힌다는 말이다. 영어는 인간이 배고프면 밥을 먹는 것처럼 매일 매일 먹고 맛에 대해 말하고 소화시켜 몸에 좋은 영양분을 쌓는 것이다. 쉽게 말해 밥먹는 것처럼 영어의 개념을 잡으라는 것이다. 

 

이거 내가 먹어도 되죠?



이 얼마나 본질적이며 인간친화적인 개념이란 말인가. 영어 학습이라는 행위를 인간 본능의 개념으로 바꾸는 즉, 생각의 틀을 완전히 다른것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는 ‘학습 동기’가 필요 없는 본능적 개념이다.

99%가 성공할 수 있는 학습개념이라고 확신한다. 밥 안먹고 살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그러나 1%의 가능성은 열어두었다. 혹시 그런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는 열린 마음으로. 

공신닷컴 강성태는 말한다. 당신이 공부를 안하는건 ‘안 하기 때문’ 이라고. 그래서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습관을 만드는 수단으로 매일 반복하는 행동의 앞과 뒤에 행위를 붙이라고 한다. 

새로운 개념인 ‘먹는 영어’도 이런 무의식적 반복과 본능적인 습관으로 이루어진다. 이제 영어는 누구나 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아니 생존을 위해 해야 하는 행위가 된 것이다. 

이제 영어공부를 하기 전 '잘 먹겠습니다' 라는 구호와 함께 시작해보자. 

 

잘먹겠습니다나나

 

99%가 성공하는 이 ‘먹는 영어’ 개념으로 당신의 언어 능력은 200%로 대박날 것이다. 조금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1%의 실패자가 되도 괜찮다. 오늘 굶어도 내일은 밥을 먹지 않겠는가. 

캬.

너무 급하게 끝을 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