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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책

매일 아침 써봤니 - 7년 매일 능동태 라이프

안써봤어요.


책 제목 : 매일 아침 써봤니?
글쓴이  : 김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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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뽑은 이야기 

​  개인이 창의성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모습의 나를 만들고 서로 다른 내가 만나 협업하게 하는 겁니다. 

 ▶ 그림이 그려지는 글쓰기, 카피라이터처럼 요약하기 ​

​  정철의 '카피책' 글쓰기 공부 교재로 좋다. 초반을 사로잡는 광고 카피 같은 글. 

 

​생업이란, 혼자서도 시작할 수 있고, 돈 때문에 내 시간과 건강을 해치지 않으며, 하면 할수록 머리와 몸이 단련되고 기술이 늘어나는 일, 이것이 바로 생업이다.
<작고 소박한 나만의 생업 만들기 - 이토히로시 저 / 지비원 역>

 

​  ​하루키의 독창성의 세가지 조건

    → 독자적인 스타일
    → 스스로의 힘으로 스타일 버전업
    → 시간의 경과와 함께 그 스타일이 일반화되고 사람들의 정신에 흡수될 것

 

글도 사람처럼 혼자서만, 사적인 공간에서만 쓰면 성장할 수 없다. 글도 사람이랑 똑같다. 세상에 나와 부딪히고 넘어져야 글도 성장한다. 블로그에 일기를 한 장 쓰고 비밀글로 처리하면 글이 안는다.
<채널예스- 은유 인터뷰 중>

​  휴먼 다큐 제작한 윤미현 pd의 주인공 선정 기준

    → 위기의 구조가 있는가.
    → 주인공의 캐릭터가 매력적인가.
    → 적수 또는 괜찮은 반대자가 있는가.
    → 나만의 새로운 시각이 있는가.
    → 스토리가 현재 진행형인가.

​나는 주인공을 선정할때,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한다. 주인공을 사랑한다는 것은 맹목적으로 그 사람의 좋은 점만 그린다는 뜻이 아니다. 그 사람의 결점까지 이해할 수 있다는 뜻이다. 또한, 주인공과 함께 촬영을 하는 동안 즐거울 것이라는 기대감이 든다는 뜻이다. 주인공을 선정할 땐 프로그램을 위해 의무감으로 한 달 혹은 일 년을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을 함께 나누며 일 년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을 선정해야 한다.
<크리에이터의 질문법 - 윤미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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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게 날아오를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 왜? 착지가 중요하니까.
<양학선>


 들쑥날쑥 느낀점

    → 읽다 보면 어느덧 블로그를 만들고 글을 쓰게 된다. 
    → 다양한 책에 관심이 가기 시작한다. 
    → 민식이 형 블로그에 방문해 본다. 
    → 슈슉 하고 잘 읽힌다. 
    → 하지만 매일 아침 쓰는 건...


별점 ★